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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6일 토요일

캡쳐하게만드는ebs.co.kr의로그인

뭐라 한마디 하고싶은데 EBS 차카니까 봐주긔 ㅜㅜ

2010년 2월 3일 수요일

htm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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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맑은고딕 vs segoe UI

이게 맑은고딕 하고 Segoe UI 다

맑은고딕은 한글 윈도우 비스타 이상에서 기본 탑재 되어 있고 위의 스크린샷 에서 처럼 영어 폰트는 전혀 미려하지 않아서 텍스트가 많은 경우 너무 흐린거에 치중한 나머지 눈이 졸라 아프다. 매일매일 보고 있으면 마치 머리가 돌거같기도 하고

Segoe UI 는 영어판 윈도우 비스타 이상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화면에 뿌려주는 폰트 게다가 한글은 맑은 고딕으로 잘 나와준다. 그리고 영어 폰트... 정말 LCD 에서 보기 좋케 뿌려준다. 어쩌면 CRT 에서는 초절정 병신처럼 나와줄지도 모르지만 요즘 CRT 쓰는 사람 아직 없으니 패스하도록 하자

자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한글이 이뻐진 만큼 영어도 이쁘게 나와야 한다는거다

병신같은 내눈으로 봐도 너무 확연히 차이가 나서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다. 내가 여자친구가 없어서 용서할수 없는건 아...아냣!

자 이게 위의 화일을 받자 그러면 win.7.themepack win.old.themepack 이 두화일이 나온다
이 테마 교환식은 윈도우 7을 설치후 가장 먼저해햐할 1가지 라고 할수 있다

(이걸 다른 디렉토리(내문서같은곳 말고 안지우거나 할곳 백업 같은곳) 으로 이동 해서 클릭 하기 바란다 읽어진 상태에서는 아마도 권한 문제 때문에 지우거나 이동할수 없을듯)

이 문제는 xp에서도 2000 에서도 98 에서도 95 에서도 마찬 가지다
이전의 윈도우를 사용 하던 유저들의 대부분은 설치후 테마를 바꾸는걸 가장 먼저한거같다
아니면 영어판을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건 윈도우 유저만의 문제는 아니다
mac osx 에서 한글에서 다른 언어로 바꿔보자
특히 일본어와 한글을 바꿔서 비교해보면 일본어의 영어가 좀더 미려한 폰트로 세팅 되어있다는걸 눈치챌수 있다.

그래서 결론: 내가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이따위 스샷이랑 이런글을 쓰지 않았을꺼다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친구 사이?


으악!!!!
이거 09년 12월 17일 상상마당 서교동(이동내가맞나?)에서 개봉 하는데
나는 지금 매우 망설이고 있다
보러가야 하는가 아니면 안봐야 하는가

웬지 멋질거같아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크리스마스 특집 전격 추천 영화

반지의 제왕 1 : 178분
반지의 제왕 2 : 177분
반지의 제왕 3 : 199분

3편 554분 시간으로 정화 할 경우 9시간 14분
대략 화장실 몇번 다녀오고 밥먹고 팝콘 먹고 하다보면 10시간은 될거같다

헤리포터1 : 152분
헤리포터2 : 162분
헤리포터3 : 141분
헤리포터4 : 156분
헤리포터5 : 137분
헤리포터6 : 153분

6편까지 901분 시간으로 환산 했을때 15시간 1분 이다

그래서 헤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모두 다 볼경우에는
24시간 15분이다 여기에 + a 해서 약간의 휴식시간 화장실 밥먹긔 담배피긔 등등을 포함 한다면
대략 30시간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보면 되겠다

하지만 아무리 시간이 흘러갔다고 해도
진리의 나홀로집에와 다이하드를 잊어선 안된다

물론 반지의 제왕과 헤리포터가 스케일 크고 웅장하고 재미있겠지만
내 취향에는 나홀로집에와 다이하드가 더 재미있는거같다
취향 입니다 존중해주십셔

PS: 아~! 물론 이걸 제가 본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전 아직 헤리포터를 안봤어요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마이크 vs 메가

Micro-blogging vs Mega-blogging (matt아져씨)

인간이란 귀차니즘으로 구성 되어 있으니까 둘중에 좀더 덜 귀찮은걸 선택 하게 되어있다
그래... 서 결론은 그냥 블러그따위도 귀찮아

PS: 텍스트큐브 로그인해서 글쓰기도 매우 귀찮으니까 tumblr 로 이사갈까 고민중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같은듯 전혀 다른 delivery

오전 5시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의모닝을 맞이하고
반쯤 감긴 눈으로 옷을 주섬주섬 입고
단지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위해서 맥도널드로 향했다

그리고는 맥도널드 앞에 있는 배달용 수쿠터에는 delivery 라는 단어가 쓰여있었지
그래서 한가지 의문을 품고 집으로 투벅투벅 커피를 마시며 걸어왔다

브라우저를 열어 서칭 delivery.....과연 이 단어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은채 검색 결과를 쭈욱 바라보고 있었다

검색 하기전에는 딜리셔스나 디프런트 쯤 되는 단어 정도 쯤으로 생각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apple 의 mac 과 맥도널드의 mac 의 공통점 때문이였던가

그래서 검색의 결과는 그냥 배달
아~! 이 낚인 기분을 뭐라고 설명 해야 할지

이로서 애플은 나에게 있어서 한단계 더 높은곳으로 사라졌다
애플.. 곧 널 정ㅋ벅ㅋ 해주마